피닉스
화물 비행기(C-119) 조종사 ‘프랭크’와 부조종사 ‘AJ’는 몽골리아의 폐쇄된 유전의 유전 개발 스텝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베이징으로 날아가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거대한 모래폭풍을 만난다. 기체에 부딪치는 모래와 자갈 더미에 비행기의 안테나와 왼쪽 엔진은 파괴되고 결국 조종사 프랭크는 사막 한가운데 불시착을 감행한다. 겨우 불시착에 성공했지만 살았다는 안도도 잠시뿐. 비행기는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고 주위엔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뿐이다.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 열한명의 승객들에게 남은건 턱도없이 부족한 물과 음식, 그리고 파손된 비행기의 잔해가 전부다. 사람들은 비행기를 조종한 ‘프랭크’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며 비난을 퍼붓는다. 점점 떨어져가는 식량, 살을 찢는 모래 폭풍, 사막의 도적떼… 과연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피닉스 관람 포인트
줄거리 확인: 화물 비행기(C-119) 조종사 ‘프랭크’와 부조종사 ‘AJ’는 몽골리아의 폐쇄된 유전의 유전 개발 스텝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베이징으로 날아가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거대한 모래폭풍을 만난다. 기체에 부딪치는 모래와 자갈 더미에 비행기의 안테나와 왼쪽 엔진은 파괴되고 결국 조종사 프랭크는 사막 한가운데 불시착을 감행한다. 겨우 불시착에 성공했지만 살았다는 안도도 잠시뿐. 비행기는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고 주위엔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뿐이다.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 열한명의 승객들에게 남은건 턱도없이 부족한 물과 음식, 그리고 파손된 비행기의 잔해가 전부다. 사람들은 비행기를 조종한 ‘프랭크’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며 비난을 퍼붓는다. 점점 떨어져가는 식량, 살을 찢는 모래 폭풍, 사막의 도적떼… 과연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형식과 분량: 공개 연도 2004, 장르 액션·모험·드라마, 상영시간 111분.
참여 인물: 연출 John Moore / 출연 데니스 퀘이드·타이리스 깁슨·조반니 리비시·미란다 오토.
등록된 핵심 소재: robbery·based on novel or book·sandstorm·affectation·pilot·gobi desert·mongolia.
TMDB 이용자 평점: 10점 만점 6.0점 (978명 참여).
대한민국 OTT 공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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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사용자 리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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